한편 돌고래의 타루는 자다가 왠 악몽을 꾸는데..
(7화의 악몽 中 일부 참고)
"난 안 죽었어.타루야."
"우와아악ㅡ!헉헉!뭔 꿈이 이래?!"
다음 날.표정이 되게 안 좋은 돌고래의 타루.
"야!너 표정이 왜이래?"
걱정만렙인 상어족의 샤코.
"너 요새 어디 아프냐?"
아픈줄 아는 돚새치의 치치.
"설마 요새 너 악몽 꾸냐?"
눈치 백단인 가오리의 카오.
"그래 요새 나 이상한 악몽을 꿔가지고."
"대체 그 꿈이 뭔데?"
자민당(?)에서 온 유나.
"말도 마.오래전에 해머 아저씨가 우리 엄마 죽인 거 알지.그런데 자꾸만 이상하게 진짜!난 안 죽었어 타루야.라고 하니까 이거 꿈 맞아?라고 할 정도라니까."
한편.올루스 바다 전체에서 난리가 나는데...
"뭐야 저건?저거 니 엄마 아니냐 타루야 너 좀 와봐!"
왠 파란 눈의 돌고래가 누굴 찾는 듯 했다.
"타루야 어딨니?!"
"이소리는...설마?!"
"설마...말도 안돼 넌 그때 내가 죽이라고 내가 해머한테 시켰는데 어떻게?!"
놀라는 샤코의 가족들.그러자
"왜?유령이라도 본 그 표정은?"
그때였다.
"혹시 그 쪽이 타루네 아주머니인가요?"
"그래."
"으에에엑?!눈 홍채가 파.파.파.파란색이야ㅡ악!!"
"엄마?어떻게 된 거야 죽은 거 아니였어?"
"타루야.그게..."
말을 잇지 못하는 타루의 엄마.그러나
"상관없어..이젠.중요한건.살아서 돌아온 거니까.그리고 다시는 그런 말 하지는 마세요..흑흑."
"괜찮아.괜찮아.이제 이 엄마는 너 혼자 두고 먼저 안 간단다.이 엄마도 무지 강해져서.나쁜 녀석들 아주 작살낼 거니까."
잠시 눈이 빨간 색으로 바뀐 타루의 엄마.
"한번 더 우리 애 타루 눈에서 눈물흘리게 해봐!다시는 헤엄 못치게 만들어 줄 쭐 알아!!"
처음으로 타루의 엄마가 화를 낸 경우는 처음이였다.그날 밤.난 어쩌다가 잠에서 깨서 돌아다니다가 그만 무서운 것을 보고 마는데..
"으악!저게 뭐야?!"
왠 범고래같은 게 혼자 있는 물범 한마리를 산 채로...
"히이이익ㅡ!!저거 레오파드물범 아냐?!"
순간,얼굴이 사색이 된 타루.그리고
"아ㅡ잘 먹었다.아무도 안 봤겠지?"
했는데.하필.타루랑 눈이 마주쳐.
"으아아아악ㅡ들켰다ㅡ!!"
"타루야 너 설마?다 보고 있었어?!"
'과연,타루는 무사할 수 있을 것인가.다음4화를 기대해주세요.역대 가장 무서울..최초의 호러 체이스가 시작됩니다.으흐흐흐흐ㅡ!!"
한편 돌고래의 타루는 자다가 왠 악몽을 꾸는데..
(7화의 악몽 中 일부 참고)
"난 안 죽었어.타루야."
"우와아악ㅡ!헉헉!뭔 꿈이 이래?!"
다음 날.표정이 되게 안 좋은 돌고래의 타루.
"야!너 표정이 왜이래?"
걱정만렙인 상어족의 샤코.
"너 요새 어디 아프냐?"
아픈줄 아는 돚새치의 치치.
"설마 요새 너 악몽 꾸냐?"
눈치 백단인 가오리의 카오.
"그래 요새 나 이상한 악몽을 꿔가지고."
"대체 그 꿈이 뭔데?"
자민당(?)에서 온 유나.
"말도 마.오래전에 해머 아저씨가 우리 엄마 죽인 거 알지.그런데 자꾸만 이상하게 진짜!난 안 죽었어 타루야.라고 하니까 이거 꿈 맞아?라고 할 정도라니까."
한편.올루스 바다 전체에서 난리가 나는데...
"뭐야 저건?저거 니 엄마 아니냐 타루야 너 좀 와봐!"
왠 파란 눈의 돌고래가 누굴 찾는 듯 했다.
"타루야 어딨니?!"
"이소리는...설마?!"
"설마...말도 안돼 넌 그때 내가 죽이라고 내가 해머한테 시켰는데 어떻게?!"
놀라는 샤코의 가족들.그러자
"왜?유령이라도 본 그 표정은?"
그때였다.
"혹시 그 쪽이 타루네 아주머니인가요?"
"그래."
"으에에엑?!눈 홍채가 파.파.파.파란색이야ㅡ악!!"
"엄마?어떻게 된 거야 죽은 거 아니였어?"
"타루야.그게..."
말을 잇지 못하는 타루의 엄마.그러나
"상관없어..이젠.중요한건.살아서 돌아온 거니까.그리고 다시는 그런 말 하지는 마세요..흑흑."
"괜찮아.괜찮아.이제 이 엄마는 너 혼자 두고 먼저 안 간단다.이 엄마도 무지 강해져서.나쁜 녀석들 아주 작살낼 거니까."
잠시 눈이 빨간 색으로 바뀐 타루의 엄마.
"한번 더 우리 애 타루 눈에서 눈물흘리게 해봐!다시는 헤엄 못치게 만들어 줄 쭐 알아!!"
처음으로 타루의 엄마가 화를 낸 경우는 처음이였다.그날 밤.난 어쩌다가 잠에서 깨서 돌아다니다가 그만 무서운 것을 보고 마는데..
"으악!저게 뭐야?!"
왠 범고래같은 게 혼자 있는 물범 한마리를 산 채로...
"히이이익ㅡ!!저거 레오파드물범 아냐?!"
순간,얼굴이 사색이 된 타루.그리고
"아ㅡ잘 먹었다.아무도 안 봤겠지?"
했는데.하필.타루랑 눈이 마주쳐.
"으아아아악ㅡ들켰다ㅡ!!"
"타루야 너 설마?다 보고 있었어?!"
'과연,타루는 무사할 수 있을 것인가.다음4화를 기대해주세요.역대 가장 무서울..최초의 호러 체이스가 시작됩니다.으흐흐흐흐ㅡ!!"